갤럭시 핏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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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금 걸으면, 팔에 진동이 오면서 갤럭시 핏이 "잘하고있어요" 같이 칭찬해준다....
2. 그 칭찬이.. 꽤 효과가 있는 듯
3. 팔못의 뼈쪽에 차면 심박수 측정이 안된다. 살쪽에 차야함
4. 심박수 측정이 안되면, 수면질 체크가 불안정하게 된다. (깊은 수면, 렘수면 등으로 나뉘는게, 뒤척이는 수면, 움직임 없는 수면 등으로 바뀜)
5. 배터리는 미밴드4가 더 오래간다네.
6. 약 3일째 시작인데 54%의 배터리 남았다.(일요일 저녁부터해서 지금까지) 약 5일을 최대치로 보면 될 듯
7. 기본 설정으로 놔두면 지가 알아서 운동을 체크해서 기록한다.
즉, 가만히 운동하면 지가 운동하고있네. 기록해야지... 하면서 스토킹을...하면서 잘하고있다고 칭찬해준다.
8. 갤럭시 핏은 GPS센서 등이 없어서 휴대폰에 의지를 많이 한다.
스마트워치의 경우 LTE까지 되는건 워치 자체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고 보면된다.
갤럭시 핏은 스마트 밴드로 종류를 다르게 보는 듯.
9. 전화 못받는다. 거부만 됨.(마이크와 스피터도 없음.)
10. 음악 플레이어 제어 같은거 안됨. (미밴트4에서는 된다네)
11. 심박동 체크는 타 앱에서 지원 안되는 듯... sports tracker 라는 앱에서 지원 안됨. 
12. 미 스케일(체중계)와 연동 안됨.
13. 무선 충전인데 Qi 계열이 아니라 nfc계열이라서, 전용 충전기로만 충전이 가능하다. (애플워치는 스마트폰은 무선 충전기로 충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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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칭찬 시스템 괜찮은 듯
움직이기만 해도 운동으로 측정해서 빠짐없이 기록되서 좋음
컬러인데, 그닥 좋은점은 모르겠음.(갤럭시핏e는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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